HYPT is a branding studio dedicated to the art of staying power. We bridge the gap between the momentary and the timeless by fusing your unique ethos with our meticulous craft. The result is a brand experience that dominates the now and defines the future
ー hyped, yet lasting.

Your Inspiration, Served Here

도심 속 자연을 담은 덕아정의 중정 다이닝 공간. 전통 한옥의 미학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프리미엄 외식 경험을 제공합니다.
디르의 'DIRE NUMBERS GUIDE'가 인쇄된 제품 박스. 개인의 일상 리추얼을 기록하고 관리하는 데 도움을 주는 브랜드의 핵심 가치를 보여줍니다. 배경에는 디르의 투명한 제품 병이 은은하게 자리합니다.
유유재의 시그니처 컬러인 따뜻한 주황색과 부드러운 베이지색이 조화로운 테이크아웃 컵 디자인입니다. 미니멀한 로고와 함께 편안하고 여유로운 브랜드 경험을 전달합니다.
EDLS의 활기찬 에너지를 표현하는 애니메이션 그래픽 키프레임. 어두운 배경과 네온 블루 막대의 대비로 도시적인 분위기를 연출합니다.
글로우글레어의 볼륨 커버 스틱 리필 세트와 단품 제품, 그리고 본품이 미니멀한 스튜디오 배경에 정렬되어 있습니다. 브랜드의 시크하고 모던한 디자인 철학이 돋보입니다.
STED의 정제된 큐레이션을 보여주는 카페 테이블 풍경. 신선한 디저트와 커피, 그리고 브랜드 아이덴티티가 담긴 인쇄물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새로운 커피 경험을 제안합니다.
25년 장인 정신으로 빚어낸 새삼참기름. 정갈하고 심플한 디자인으로 익숙한 참기름을 더욱 귀하게 만듭니다.
언스페셜티의 'Project Goal'을 설명하는 편집 레이아웃으로, 역동적인 커피 이미지와 함께 브랜드의 지향점을 시각적으로 표현합니다.
전통과 현대가 공존하는 삼미돈 브랜드의 아이덴티티가 담긴 건물 외관. 간판 디자인이 주변 환경과 조화를 이룹니다.
유유재 카페의 유리문에 적용된 브랜드 로고와 슬로건. 주변 풍경이 반사되어 공간의 여유로운 분위기를 더합니다.
Unspecialty의 핵심 색상 팔레지와 각 색상에 적용된 로고를 보여주는 브랜드 가이드라인 페이지입니다. CMYK, RGB, Hex 값이 명시되어 있습니다.
카페텀즈의 'Lazy' 슬로건과 함께 포틀랜드의 감성을 담은 건축적 미니멀리즘을 표현한 이미지.
디르 브랜드의 미니멀하고 정돈된 디자인 원칙을 반영하는 어두운 회색 배경. 차분하고 전문적인 분위기를 조성합니다.
도심 속 자연을 담은 덕아정 건물의 야간 전경. 따뜻한 조명이 내부 공간을 비추며 아늑한 분위기를 연출합니다.
Good&Goody의 슬로건 'ONLY GOOD THINGS FOR YOUR ORDINARY LIFE.'가 새겨진 맨투맨을 입고 카페에서 일상을 즐기는 모습. 브랜드의 친근하고 따뜻한 감성을 담았습니다.

1_ Creative Direction

브랜드는 Ethos에서 출발합니다. 그 Ethos를 전략으로 다듬는 게 우리가 하는 첫 번째 일입니다. 시장의 맥락 위에 놓고, 크리에이티브가 움직일 영역을 잡고, 앞으로의 모든 판단이 따를 방향을 세웁니다.

2_ Defining Identity

네이밍, 비주얼, 말투—하나하나를 유행이 아니라 브랜드 고유의 철학에서 끌어냅니다. 그렇게 만든 아이덴티티 시스템은 압박에도 흔들리지 않고, 몸집이 커져도 흐려지지 않습니다.

3_ Crafting Experience

공간, 디지털, 제품—사람이 브랜드를 만나는 모든 순간을 디자인합니다. 매장 인테리어부터 패키지 하나까지, Ethos가 빠짐없이 전해지도록 정밀하게 만듭니다.

4_ Activating Brand

지금 터지는 반응, 내일까지 남는 인상—둘 다 잡는 캠페인을 만듭니다. 한번 눈길을 끈 브랜드가 계속 떠오르도록, 채널마다 맞춤 전략으로 움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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